어두워요, 좁아요, 무서워요.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전설적인 대사인데 이제까지 막상 패러디화된 게 별로 없다는게 신기할 지경.

...막상 꺼내는 오타 네타들을 보면 하타 겐지로는 다른 의미로 사부를 능가한 거 아닐까 싶기도...
(관계없이 막 꺼내서 보는 사람 맥빠지게 하는 건 쿠메다와 비슷한 레벨이긴 하지만...;;;)

그래도 카이조 15권 쯤 이후로 망가져 버린 쿠메다와 비교하면 아직은 백배 낫군요.

PS : '질풍과도 같이' 이야기입니다.

PS2: 보다가 어쩔 수 없이 굴러버린 장면 하나.
"그것도 단지 친척이 아닌, 산젠인 가문의 유산상속 후보, 럭키 클로버즈 중 한 명인 길버트입니다!"

...네타물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반응하면 안되는데... orz

by 천년용왕 | 2005/06/16 08:25 | 코믹파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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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틱스 at 2005/06/16 09:22
시끌별 녀석들에서 사용된 전설적인 대사이군요...
Commented by 작가 at 2005/06/16 09:38
오타 네타라면 딱 하나 알고있는 건 죠죠 1부의 그......
Commented by BLIAR at 2005/06/16 12:53
....`길버트' 듀랜달의장은 럭키 클로버 소속이었군요.[뭣]
Commented by Y.W. Ahn at 2005/06/18 21:46
럭키 클로버 하면 더불어 다른 것도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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