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9일
그냥 시니컬하게 드는 생각.
원하지 않던 애를 낳았다고 어디다 버려 놓고서, 나중에 그 애가 대성해서 대기업 임원이 되거나 권력자가 되니까 그제서야 기어 나와서 '넌 내 자식이다!'라고 외치는 사람.
...80년대 주말 드라마에나 등장할 듯한 (요새도 나올지도) 이런 시추에이션이 좀 더 거대한 규모로 벌어지고 있다. 그게 너무 웃길 뿐이다.
솔직히 개인적 감정을 여기서 드러낸다면? 가장 필요했을 때 모른척 했으면 최소한 아예 평생 남 흉내를 내고 살아가라. 이제 와서 성공한 뒤에서야 자기가 부모라고 괜히 기웃거리면 오해사기 딱 좋고 꼴 사납다.
...80년대 주말 드라마에나 등장할 듯한 (요새도 나올지도) 이런 시추에이션이 좀 더 거대한 규모로 벌어지고 있다. 그게 너무 웃길 뿐이다.
솔직히 개인적 감정을 여기서 드러낸다면? 가장 필요했을 때 모른척 했으면 최소한 아예 평생 남 흉내를 내고 살아가라. 이제 와서 성공한 뒤에서야 자기가 부모라고 괜히 기웃거리면 오해사기 딱 좋고 꼴 사납다.
# by | 2006/02/09 20:43 | 넋두리 타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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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집안과 뭔가 맞질 않아 뛰쳐나와서 성공했을 때..... 라던가,
어쨌건, 예나 지금이나 그런 건 변치않나봅니다, 끙.....
그러니까 이렇게 국가규모로 뻔뻔하게 해대도 부끄러운줄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에효...-_-
NOT DiGITAL
65536배 순화해서 말하라면 정말 한심해요....
다들 안면강판이 7620미리 쯤 되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