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회사에.

점심 먹고 앉아서 일하고 있으려니 매우 뭔가 세상에 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1호 변신 포즈 두번, 2호 포즈 두번, 쿠우가 한번, 아기토 한번, 닷티야나쟝 한번 해서 체조 대신으로 스트레칭.



...몸은 가뿐해졌는데 기분은 왠지 더더욱 마케구미... orz



PS : 그래도 아무도 없을 때라서 가면을 벗는게 가능. 하아하아.

by 천년용왕 | 2006/02/11 13:52 | 넋두리 타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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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p at 2006/02/11 14:17
충격! 감시카메라는 보고 있었다.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6/02/11 14:27
sap/ 그때는 체조했다고 발뺌하면 됩니다.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2/11 15:11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or 사장님이 보고 계셔)
Commented by 곡마단주 at 2006/02/11 19:46
이제 그걸 귀여운 여직원에게 목격당하면 소년만화의 시작인 것입니다. :)
Commented by sap at 2006/02/11 21:02
'선배님..왼손의 위치가 약간 낮...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전 아무것도 안봤어요!' (타타탁..)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2/14 21:35
소년만화의 시작이라기보단 전차남의 시작처럼 들리는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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