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3일
가면라이더 카부토 3화 & 마탄전기 류켄도 6화
카부토는 여전히 천상천하유아독존 엄마친구아들(무슨 소리인지는 잠보니님의 관련 게시물를 참조)인 텐도 소우지가 잘났다는 것만 보여주는 중.
아무리 그래도, 맨몸으로 경찰서에 난입해서 유치중인 사람을 유유히 꺼내는 게 가능하다는 건가. (네가 터미네이터냐! 아니, 터미네이터도 최소한 무장하고 들어갔다!)
그 외에 볼 만한 건 우메코와 쿠사카 마사토의 등장 정도? (우리의 쿠사카 마사토 무라카미 코헤이는 욘사마 풍으로 하니 정말 미청년... ;;)
덤으로 우메코는 1인 2역으로... 그러고보니 데카렌때도 이런 편이 하나 있었지. (그때는 별나라 공주님이었던가. orz)
뭔가 정이 안 드는 카부토에 비하면 류켄도는 꾸준히 그 즐거움을 유지하고 있...아니, 더더욱 유쾌함을 증가시켜 가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극 등장 후 류간오의 첫 파워업이 되는 편이었지만 솔직히 파워업 자체보다는 역시 극 특유의 개그성이 이 작품을 보는 이유인데, 이번의 개그 요소는 역시 마을 사람들에게 너무나 사랑받는 "후도 아저씨"와... (후배 하나 잘못 둬서 젊은 나이에 늙은이 취급 받는 불쌍한 청년...;;;)


...이번 쟈만가에 의해 풍선이 되어 둥둥 떠 다니게 된 아케보노 촌 사람들...
...무엇보다도 저런 상태가 되면서도 "우와아 기분 좋아요" "피로가 확 풀려~" 하는 게 참으로 감동이지요.
사악 문 : "...이 마을 사람들은 재앙에 익숙해져 있나 보다..."
....시리어스 캐릭터인 우리의 사악 문님조차 기가 막혀서 저런 코멘트를 때리는... ;;;
카부토에 계속 실망하고...이전에 그다지 기대도 안 했지만, 하여간 그런 중에 류켄도가 계속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전개로만 계속 가 줬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그래도, 맨몸으로 경찰서에 난입해서 유치중인 사람을 유유히 꺼내는 게 가능하다는 건가. (네가 터미네이터냐! 아니, 터미네이터도 최소한 무장하고 들어갔다!)
그 외에 볼 만한 건 우메코와 쿠사카 마사토의 등장 정도? (우리의 쿠사카 마사토 무라카미 코헤이는 욘사마 풍으로 하니 정말 미청년... ;;)

뭔가 정이 안 드는 카부토에 비하면 류켄도는 꾸준히 그 즐거움을 유지하고 있...아니, 더더욱 유쾌함을 증가시켜 가고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극 등장 후 류간오의 첫 파워업이 되는 편이었지만 솔직히 파워업 자체보다는 역시 극 특유의 개그성이 이 작품을 보는 이유인데, 이번의 개그 요소는 역시 마을 사람들에게 너무나 사랑받는 "후도 아저씨"와... (후배 하나 잘못 둬서 젊은 나이에 늙은이 취급 받는 불쌍한 청년...;;;)


...이번 쟈만가에 의해 풍선이 되어 둥둥 떠 다니게 된 아케보노 촌 사람들...
...무엇보다도 저런 상태가 되면서도 "우와아 기분 좋아요" "피로가 확 풀려~" 하는 게 참으로 감동이지요.

....시리어스 캐릭터인 우리의 사악 문님조차 기가 막혀서 저런 코멘트를 때리는... ;;;
카부토에 계속 실망하고...이전에 그다지 기대도 안 했지만, 하여간 그런 중에 류켄도가 계속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전개로만 계속 가 줬으면 좋겠네요.
# by | 2006/02/13 21:27 | 실사전대 특촬레인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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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쿠사카는 IT업계 사장이라는 설정인데 배우 본인은 '1화로 끝나는 건 너무 아까운데 또 안나와요?'라고 했다나 뭐라나...(어벙하게 나오는게 꽤 멋졌구만 우메코에 비해 나오는 장면이 너무 짦아서 T.T)
아무리 생각해도 텐도놈은 웜보다 훨씬 더 위협적인 존재같이 보입니다. 손발 몇번 휘저어주니까 막아서던 경찰들(대부분 토에이 수트액터들...)이 알아서 쓰러져 주시는 센스를 발휘하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