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출처는 여기 링크를 따라 가면 뭣같이 많은 입력 후에 나오는 건데...

...생각나는대로 무심코 넣은 대로 나온 걸 문법에만 맞춰서 고쳐서 올리면...


by 천년용왕 | 2006/02/22 01:25 | 트랙백(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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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Д˚) 메리링의.. at 2006/02/22 23:26

제목 : tmp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more

Tracked from (,,˚Д˚) 메리링의.. at 2006/02/22 23:40

제목 : 애절한(?) 라부스토리 ... (爆)
트랙백 근원지는 기도라님의 이 게시물 ... 근원 페이지는 myhome.naver.com/dldirl022/ 심심해서 한번 해봤더니 ...나는 인도에 거주하고 있는 '우울의 이사달짱' 0세 메리링이다. 오늘 하늘이 회색인게 왠지 기분이 가오가오. 난 스마일를 흥얼거리며 접착제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irfca를 향했다. "가오!!!!!!!" 날 알아본 시네시네단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데굴데굴.. 허름하게 코털으......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2/23 20:55

제목 : 사천만이 울었다! 그대에게 바치는 초강력 러브스토리!
만드는 곳은 바로 여기. 요구하는 입력사항이 지겹게 많다는 게 약간 걸리지만... 뭐 어쨌든... (※문맥이 안 맞는 일부분을 수정 각색하였음) 가슴을 풀어헤치고 마음을 열어라! 나는 로그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심드렁한 브라이어우드 고교 짱' 28세 잠본 율리우스 로안 페페르그라스 유나이티드 13세이다. 오늘 하늘이 방금 밭에서 따온 가지를 닮은 보라색인게 왠지 기분이 시원하다. '남자라면~ 누군가를 위......more

Commented by DAIN at 2006/02/22 01:29
고르곰 라이더!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6/02/22 01:36
용왕님은 낭만을 아시는 분입니다. 당신의 30분을 내게 주세요...라는 말을 쓰신 것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정말. 저 말 나오는 장면에서의 작화는 정말 뭐같았는데 저 말만으로 모든 게 다 무지개빛 아름다움으로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6/02/23 20:54
이런 글을 쓰시다니, 필시 고르곰의 음모가 개입된 것이로군요. (코타로 병)
Commented by 마근엄 at 2006/06/15 13:16
지금 회사 사무실에서 점심시간 후 쉬는 중인데...
이거 보면서 뒹굴고 있습니다. 아이구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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