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하야테와 같이.


...솔직히 저 두 복장의 정확한 출처를 못 알아 맞추겠습니다! 누가 제보를!
(...받아서 뭐할껴...)

...마리아 쪽은 처음엔 나노하 복장인가 했군...


"그것은 세계정복보다도 심각한 고민"
(それは世界征服よりも深刻な悩み)


...이번 주 제목에서는 알아 내기 매우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이번 것도 뭔가의 네타같은데 결정적인 키워드가 보이지 않고... 세계정복이라고 해 봤자 너무 광범위하잖아... 하며 한 5분은 그나마 없는 대뇌를 굴렸지만.

본편 다시 보다 연상작용으로 연결되는 게...

나기의 고민은 키가 작은 거 -> 키가 작은 게 세계정복보다 더 중요한 소원
-> ....?????


...역시 정답은... 레XX본, 이겠죠?


PS : ...절대로 단역이라고 여겼던 니시자와의 동생이 레귤러로 등극.
....하타 켄지로 이 작자, 이거 장기 연재할 생각인가봐...

by 천년용왕 | 2006/03/24 00:19 | 코믹파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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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6/03/24 00:21
의도적인 오타 "이번 주 하야토와 같이."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6/03/24 00:22
...쓰고 보니 실수, 해서 고쳤습니다. 의도적일 리 없잖아요!
Commented by Ruri at 2006/03/24 00:37
http://ndemotte.kir.jp/main.html
하야테 리얼타임(?) 웹코믹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네타바레 천지지만 꽤 재밌습니다.
Commented by DMaster at 2006/03/24 01:43
마리아씨의 옷은 왠지 어깨 부분의 십자가가 파리화격단의 어레인지 같고.... 나기의 옷은.... 저런 소악마 디자인은 흔한거라.. 잘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6/03/24 09:14
레드리본!!
Commented by sharkman at 2006/03/24 13:20
천사 악마의 대비는 오미시 레이 극장 같기도 하고...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3/26 13:10
설마 리스키엔 세이프티는 아닐테고...
Commented by 마근엄 at 2006/04/07 21:19
소악마 디자인은 하라다가 캐릭터 참여한 니혼이치 소프트의 야리코미 게임....(제목이 뭐시더라...) 아닌가요?
Commented by 킹랑 at 2006/04/13 14:53
둘다 니혼이치사의 디스가이아 에트나,후론의 옷이군요..
Commented by 킹랑 at 2006/04/13 14:53
프론의 옷은 느낌이 상당히 틀려서 좀 알아보기 힘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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