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6일
언제나 그렇지만.
꼭 불운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말하자면 행운의 보정치 +a 를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로봇대전 식 비유를 하자면 크리티컬이나 베어내기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캐릭터. (에마 신이라던가, 카츠?)
내가 바로 그런 캐릭터. (한숨 푸욱)
내가 바로 그런 캐릭터. (한숨 푸욱)
# by | 2006/12/06 13:32 | 넋두리 타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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