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7일
요새 루리웹의 성지 순례.
아는 사람은 알만한 그 이야기. 뇌내보완으로 프레임이고 그래픽이고 스무스하게 넘길 수 있는 경지의 존재.

본 짤방은 내용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주인장의 심적 상태 빼고는 말이죠.
...솔직히, 내가 그 반만 각성했으면 차세대 게임기따위 신경도 안 쓰고 패밀리만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을텐데 말야.
역시 애정이 세상을 구하는 거야. (...응?)

....주인장의 심적 상태 빼고는 말이죠.
...솔직히, 내가 그 반만 각성했으면 차세대 게임기따위 신경도 안 쓰고 패밀리만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을텐데 말야.
역시 애정이 세상을 구하는 거야. (...응?)
# by | 2006/12/07 01:03 | 전뇌의 유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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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노래가사가 번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