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서 "프라다"가 뭔지 아직까지 모르고 있었다.
(이제까지 무슨 체인 메일이나 미스릴 헬멧 같은 여용자 전용 방어구 정도가 아닐까 라고 여겨 왔음...)


세상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를 또 깨닫는 하루.

by 천년용왕 | 2006/12/13 12:33 | 넋두리 타임 | 트랙백(1)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ghidora.egloos.com/tb/14696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이불을 걷자] 구구한.. at 2006/12/13 19:52

제목 : 설문 혹은 자문자답
무지. 여기 들르시는 분들은 프라다와 보그가 뭔자 아시는 분이 많을까요 모르시는 분이 많을까요. 아 보그는 지금 말하려는 보그 말고 마돈나의 보그도 있는데 일단 질문 속의 보그는 마돈나의 보그 말고 보그입니다. ...more

Commented by JOSH at 2006/12/13 12:38
여기 '여친이 없는 자'의 영광된 칭호를 수여받을 자 한 명 계시군요.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6/12/13 13:00
그래서 프라다가 뭔지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DMaster at 2006/12/13 18:47
아니 계속 모르고 있는것도 좋을지도;;;;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6/12/13 19:50
... 프라다를 압니다.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Commented by 마근엄 at 2006/12/13 23:27
뭐... 저도 한 4년반 전까지는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12/14 00:19
^^
Commented by shaind at 2006/12/14 09:48
프라우다(Pravda)라고 잘못 읽으신 분도 계십니다.
( http://sonnet.egloos.com/2581883 )

악마는 프라우다를 입는다 - 제법 그럴듯하지 않습니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