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4일
CUT A DASH vs AMR
링크 : PLATINUM PENGUIN BOX(미츠미 미사토의 개인 페이지)
AMR.com (이케가미 아카네의 개인 페이지)
예전부터 속칭 베낌질 문제로 수많은 트러블과 잡음을 낸 323짱사마(...)여사와 트레이서 이케가미(...)의 문제가 이번 코미케 때 드디어 물리적 레벨까지 폭발한 듯.
관련 링크 : 2ch, "커터(CUT A DASH!!) vs AMR 6 스레드째
원초적인 것부터 시작하면, 동인쪽에서는 다 소문 날대로 난 트레이서 AMR 이케가미 아카네. 2002년 경부터 원래 그림체를 완전히 버리고 철저할 정도로 미츠미 미사토 짱사마 여사의 그림체를 베끼기 시작. 그림체만 베끼면 모르겠는데 그림 그 자체를 대고 베낀 듯이 하나하나 이컷 저컷 가져 온 듯한 그림만 그려대며 동인 + 각종 오타쿠 관련 산업에서 이름을 쌓아 가는 것에 그동안 우리의 짱사마가 일일이 짜증내며 반응해 왔다는 기본 스토리에서 시작합니다. 네.
트레이서 이케가미라는 별명까지 붙어 가면서 수많은 동인지+게임 원화등을 복사해댄 AMR의 만행을 나열하고 성토하는 페이지들도 있으니 그 중 하나가 여기.
링크 : 이케가미 아카네(A.M.R) 트레이스, 베낌질 검증 사이트
매번 적대 발언 수위 등이 계속 높아지면서 끊임없는 베낌질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던 우리의 짱사마 여사. 얼마나 심하게 반응해댔냐면.
코미케69때 CUT A DASH!! 스탭의 유니폼 셔츠.
'베낌질 하지 말아!'
이것은 코미케70때.
'죄송합니다.'
'베껴도 될까요?'
이번 코미케71.
'더이상 inspire이라는 레벨이 아니라고!' (주1)
'Silent Majority를 고려해서 inspire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안 된다고!'
문제는 저런 식으로의 간접적이지만 노골적인 AMR 거부를 넘어서서 짱사마가 드디어 이번 코미케71 때에는 과감히 "A.M.R 종이 봉투를 들고 온 사람들에겐 동인지를 팔지 않습니다" 라는 판매 거부 행위로까지 나왔더라는.
2ch에 몇몇 투고된 걸 보면 AMR의 종이 봉투를 들고 온 사람들은 몸으로 밀어대서 판매 거부를 했다는 둥, 그래서 넘어져서 다칠 뻔했다는 등의 얘기들이 오고 가면서 일반 구매자들에게 이래도 되냐는 의견부터 이 기회에 베낌질 마왕(...)을 거부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다양 각색인 상황이 터지고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유쾌한 가십거리가 막 터지는 게 즐거울 뿐이지만 (...나도 참 성질 더럽다...) 얘기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도 궁금해 집니다. 323짱사마가 저런다고 다음 코미케부터 안 찾아갈 오타 놈들도 아닐테고, 역으로 트레이스 이케가미가 베낌질 계속 한다고 불매운동 할 오타놈들도 아니니 저러고 계속 장기전이 될테죠. 다음 코미케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 것인가. 껄껄껄.
PS : 주1. 'XXX 하는 레벨이 아니라고!' 는 PS3 첫 발매일 때 다들 줄 서서 기다리는데 물건은 없는 상황에서, 텔레비젼 카메라에 잡힌 영상 중 서로 밀치기를 하면서 '물건 팔겠다는 레벨이 아니라고!' 라고 외친 누군가에 의해 생긴 유행어. 그 이후로 'XXX 하는 레벨이 아니라고!'라고 뒤에 붙이면 되는...
'inspire' 는 하야테처럼에서도 등장한 소재인 "베낌질이 아니라 인스파이어(영감 획득)이다!"에서.
AMR.com (이케가미 아카네의 개인 페이지)
예전부터 속칭 베낌질 문제로 수많은 트러블과 잡음을 낸 323짱사마(...)여사와 트레이서 이케가미(...)의 문제가 이번 코미케 때 드디어 물리적 레벨까지 폭발한 듯.
관련 링크 : 2ch, "커터(CUT A DASH!!) vs AMR 6 스레드째
원초적인 것부터 시작하면, 동인쪽에서는 다 소문 날대로 난 트레이서 AMR 이케가미 아카네. 2002년 경부터 원래 그림체를 완전히 버리고 철저할 정도로 미츠미 미사토 짱사마 여사의 그림체를 베끼기 시작. 그림체만 베끼면 모르겠는데 그림 그 자체를 대고 베낀 듯이 하나하나 이컷 저컷 가져 온 듯한 그림만 그려대며 동인 + 각종 오타쿠 관련 산업에서 이름을 쌓아 가는 것에 그동안 우리의 짱사마가 일일이 짜증내며 반응해 왔다는 기본 스토리에서 시작합니다. 네.
트레이서 이케가미라는 별명까지 붙어 가면서 수많은 동인지+게임 원화등을 복사해댄 AMR의 만행을 나열하고 성토하는 페이지들도 있으니 그 중 하나가 여기.
링크 : 이케가미 아카네(A.M.R) 트레이스, 베낌질 검증 사이트
매번 적대 발언 수위 등이 계속 높아지면서 끊임없는 베낌질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던 우리의 짱사마 여사. 얼마나 심하게 반응해댔냐면.

'베낌질 하지 말아!'

'죄송합니다.'
'베껴도 될까요?'

'더이상 inspire이라는 레벨이 아니라고!' (주1)
'Silent Majority를 고려해서 inspire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안 된다고!'
문제는 저런 식으로의 간접적이지만 노골적인 AMR 거부를 넘어서서 짱사마가 드디어 이번 코미케71 때에는 과감히 "A.M.R 종이 봉투를 들고 온 사람들에겐 동인지를 팔지 않습니다" 라는 판매 거부 행위로까지 나왔더라는.
2ch에 몇몇 투고된 걸 보면 AMR의 종이 봉투를 들고 온 사람들은 몸으로 밀어대서 판매 거부를 했다는 둥, 그래서 넘어져서 다칠 뻔했다는 등의 얘기들이 오고 가면서 일반 구매자들에게 이래도 되냐는 의견부터 이 기회에 베낌질 마왕(...)을 거부해야 한다는 얘기까지 다양 각색인 상황이 터지고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유쾌한 가십거리가 막 터지는 게 즐거울 뿐이지만 (...나도 참 성질 더럽다...) 얘기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도 궁금해 집니다. 323짱사마가 저런다고 다음 코미케부터 안 찾아갈 오타 놈들도 아닐테고, 역으로 트레이스 이케가미가 베낌질 계속 한다고 불매운동 할 오타놈들도 아니니 저러고 계속 장기전이 될테죠. 다음 코미케때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 것인가. 껄껄껄.
PS : 주1. 'XXX 하는 레벨이 아니라고!' 는 PS3 첫 발매일 때 다들 줄 서서 기다리는데 물건은 없는 상황에서, 텔레비젼 카메라에 잡힌 영상 중 서로 밀치기를 하면서 '물건 팔겠다는 레벨이 아니라고!' 라고 외친 누군가에 의해 생긴 유행어. 그 이후로 'XXX 하는 레벨이 아니라고!'라고 뒤에 붙이면 되는...
'inspire' 는 하야테처럼에서도 등장한 소재인 "베낌질이 아니라 인스파이어(영감 획득)이다!"에서.
# by | 2007/01/04 21:02 | 대동인시대 | 트랙백(2)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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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본 덕후횽아들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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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저렇게 뻔뻔하기도 힘들텐데:);;;;
그냥 그려도 통할 것 같은 사람인데 왜..
NOT DiGITAL
실례가 아니었으면 좋겠군요.(흐음)
미츠미 씨가 블로그를 통해 배제행위 자체를 인정하긴 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