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물화에 대한 두려움.

VS2005를 깔고 테스트하는 데 약 5분 가까이 '이거 그런데 컴파일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에 삽질했다.

신형 컴파일러를 쓰는데 어려움을 겪으니 나도 이제 슬슬 새 것에 적응하기 힘들어 지는게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벌컥.
올해엔 뇌를 좀 더 단련해야... 목표는 C#과 자바. 자바는 좀 쓸 줄 아니 '어플리케이션 만들어서 그때 그때 필요한 유틸 만들 수 있는 레벨'까지.


PS : 써 봐도 뭔가 정이 안 가는 환경. ...여차할 경우엔 SourceInsight와 병용하면서 쓰는 것도 고려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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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천년용왕 | 2007/01/14 21:00 | 제멋대로 엔지니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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