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3일
PS3에 대한 유혹.
개인적으로 PS3는 빈정거림의 대상밖에 안 되었고, 출시된 게임들 중 흥미 가는 게 하나가 없고 (딱 하나 관심가진 MGS4조차 멀티의 예감이라는..) 쓸데없이 비싸기만 한 소니의 삽질로 밖에 안 보였는데....
최근에 펌웨어 1.80 으로 업데이트되면서 DVD 업 컨버팅 성능이 거의 300만원대 기계의 기능조차 능가했다는 소리가 들려 와서 괜히 혹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정발되는 PS3에 적용되는 펌웨어도 저 버전인지 궁금해지는데, 여차할 경우엔 발매되자 마자 지르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덜덜.
(DVD판 AIR를 업 컨버팅했더니 BD판 AIR 화질이 나오더라는 비교 영상들 보니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리는 중...)
PS : 내가 소니빠가 될 줄이야.... orz
최근에 펌웨어 1.80 으로 업데이트되면서 DVD 업 컨버팅 성능이 거의 300만원대 기계의 기능조차 능가했다는 소리가 들려 와서 괜히 혹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정발되는 PS3에 적용되는 펌웨어도 저 버전인지 궁금해지는데, 여차할 경우엔 발매되자 마자 지르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덜덜.
(DVD판 AIR를 업 컨버팅했더니 BD판 AIR 화질이 나오더라는 비교 영상들 보니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리는 중...)
PS : 내가 소니빠가 될 줄이야.... orz
# by | 2007/06/13 00:10 | 전뇌의 유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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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안드는 것은 바로 '가격'...
(국내 정발은 1.80 적용된 모델이라고 하더군요)
집에 1,80 버전 업소식을 듣고 DVD 100여장을 Ps3로 보는 상상을 가끔 하긴 합니다.
몽땅 블루레이로 바꿔야 하나 했는데 흐흐.
오렌지로드 암만 업 컨버팅 해서 돌려도 LD랑 화질 똑같은 건 여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