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ain's Got Talent'에서 기대되는 사람들.

밑의 게시물에도 놓은 Paul Potts 건으로 요새 화제의 Britain's Got Talent를 뒤져 보게 되니 Paul 만큼은 아니어도 많은 아마추어들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건 역시 6세의 소녀 Connie Talbot. 귀여운 데에 목소리도 너무 아름다워서 금방 화제가 되었지요.




그리고 Tony Laff, 동영상은 Divx Stage6에 있습니다.
이 사람은 노래도 좋지만 그 사연이 감동. 2년 전에 죽은 형의 아이들과 그 꿈을 이어 받았다는 무슨 휴먼 드라마이더군요.

Bessie Cursons는 예선전때엔 좀 별로였는데 준결승때 연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메리 포핀스 컨셉으로 한 연기가 일품.



마술쇼를 공포 분위기로 연출한 Dr.Gore도 최강입니다.




준결승에서 떨어졌지만 아쉬운 Dominic Smith. Paul같은 괴물이 없었으면 결승전까지 갈 수도 있었을텐데...
(준결승에서 2명씩 3번 해서 결승에서 6명이 겨루는 방식)





심사위원인 사이먼이 했던 말 중 '재능을 가지고도 그것을 살리지 못해 일상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이런 데에서 자기 재능을 세상에 보여주는 거, 그런 걸 난 정말 좋아해'라고 하는 말이 이해되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입니다.

by 천년용왕 | 2007/06/17 02:27 | 동영상 천국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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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가 at 2007/06/22 20:32
사이먼은 그 다음에 바로 욕바가지를 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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