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7일
'Britain's Got Talent'에서 기대되는 사람들.
밑의 게시물에도 놓은 Paul Potts 건으로 요새 화제의 Britain's Got Talent를 뒤져 보게 되니 Paul 만큼은 아니어도 많은 아마추어들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건 역시 6세의 소녀 Connie Talbot. 귀여운 데에 목소리도 너무 아름다워서 금방 화제가 되었지요.
그리고 Tony Laff, 동영상은 Divx Stage6에 있습니다.
이 사람은 노래도 좋지만 그 사연이 감동. 2년 전에 죽은 형의 아이들과 그 꿈을 이어 받았다는 무슨 휴먼 드라마이더군요.
Bessie Cursons는 예선전때엔 좀 별로였는데 준결승때 연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메리 포핀스 컨셉으로 한 연기가 일품.
마술쇼를 공포 분위기로 연출한 Dr.Gore도 최강입니다.
준결승에서 떨어졌지만 아쉬운 Dominic Smith. Paul같은 괴물이 없었으면 결승전까지 갈 수도 있었을텐데...
(준결승에서 2명씩 3번 해서 결승에서 6명이 겨루는 방식)
심사위원인 사이먼이 했던 말 중 '재능을 가지고도 그것을 살리지 못해 일상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이런 데에서 자기 재능을 세상에 보여주는 거, 그런 걸 난 정말 좋아해'라고 하는 말이 이해되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건 역시 6세의 소녀 Connie Talbot. 귀여운 데에 목소리도 너무 아름다워서 금방 화제가 되었지요.
그리고 Tony Laff, 동영상은 Divx Stage6에 있습니다.
이 사람은 노래도 좋지만 그 사연이 감동. 2년 전에 죽은 형의 아이들과 그 꿈을 이어 받았다는 무슨 휴먼 드라마이더군요.
Bessie Cursons는 예선전때엔 좀 별로였는데 준결승때 연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메리 포핀스 컨셉으로 한 연기가 일품.
마술쇼를 공포 분위기로 연출한 Dr.Gore도 최강입니다.
준결승에서 떨어졌지만 아쉬운 Dominic Smith. Paul같은 괴물이 없었으면 결승전까지 갈 수도 있었을텐데...
(준결승에서 2명씩 3번 해서 결승에서 6명이 겨루는 방식)
심사위원인 사이먼이 했던 말 중 '재능을 가지고도 그것을 살리지 못해 일상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이런 데에서 자기 재능을 세상에 보여주는 거, 그런 걸 난 정말 좋아해'라고 하는 말이 이해되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입니다.
# by | 2007/06/17 02:27 | 동영상 천국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