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0일
영구 없~다~~
바로 '그' 주제여서 VOD로 해서까지 본 100분 토론.
전체적인 기분은 왠지 세 명의 동네 양아치 싸움에 전국구 보스 한 명이 낀 듯한?
아니, 진중권이야 기본은 되는데 나머지 셋은 정말 함량미달급. 자기가 뭣때문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조차 제대로 정리 안 된 쭉정이들 사이에서 진중권 혼자서 삼국무쌍한 기분이랄까...
진중권씨 그저 테러당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이번에 호감 포인트 또 증가. 크하하하하.
전체적인 기분은 왠지 세 명의 동네 양아치 싸움에 전국구 보스 한 명이 낀 듯한?
아니, 진중권이야 기본은 되는데 나머지 셋은 정말 함량미달급. 자기가 뭣때문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조차 제대로 정리 안 된 쭉정이들 사이에서 진중권 혼자서 삼국무쌍한 기분이랄까...
진중권씨 그저 테러당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이번에 호감 포인트 또 증가. 크하하하하.
# by | 2007/08/10 02:02 | 넋두리 타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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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심형래 본인이 나오기를 바랬는데, 절대 나올리가 없죠... 아마도...
그거 말고도 솔직히 진중권의 주장도 몇번은 반박당할 여지가 있었지만 그걸 곧바로 지적해내지 못했다는 시점에서 나머지 패널들의 함량 부족.
가이우스님/ 심형래씨가 나왔다고 해도 뭐라고 반박 가능했을까요.
하지만 진중권 이외의 패널들 능력 미달은 너무 심각하더군요.
...좀 지나치게 흥분한 듯한게 보기에 안좋기는 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