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납득하기 어려운 사건.

쿄토에서 TV애니를 Winny등의 P2P로 배포한 사람들이 체포된 사건 중에,

크라나드 영상에 '아직도 P2P를 쓰는 바보 오타쿠 놈들은 죽이겠다'라는 문장이 붙여 나오는 Winny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대학원생 하나가 '저작권 위반'으로 체포되었다는 거.




....기분은 왠지 고담시에서 배트맨 경찰에게 범죄자로 체포되다, 같은?

by 천년용왕 | 2008/01/24 22:44 | 유머는 인류의 유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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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스 at 2008/01/24 23:48
.....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8/01/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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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DiGITAL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1/25 07:39
이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sap at 2008/01/25 08:35
라이트는 범죄자라는 거와 같은 이치일지도~
Commented by 작가 at 2008/01/25 09:15
배트맨은 돈이라도 많지만......ㅠ.
Commented by STX™ at 2008/01/25 15:01
p2p를 쓰던 경찰이 그 바이러스에 당하고서 복수를 위해 나선건지도...
Commented at 2008/01/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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