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절망했다.
투표율 46%.
이미 결과따위 중요한 게 아니다.
이건 정치적 관점 문제의 얘기가 아니란 말이다.
포기하는 것도 선택이다라고 지껄이는 인간들과는 상종하고 싶지도 않다.
포기하는 게 선택이라면 딴 데 놀러가지 말고 직접 투표소까지 가서 빈 투표지라도 내고 와서 그딴 소리 해라. 결국 관심 없고 딴 데 놀러 가고 싶으니까 그런 핑계 거리를 대는 거 아닌가.
이미 결과따위 중요한 게 아니다.
이건 정치적 관점 문제의 얘기가 아니란 말이다.
포기하는 것도 선택이다라고 지껄이는 인간들과는 상종하고 싶지도 않다.
포기하는 게 선택이라면 딴 데 놀러가지 말고 직접 투표소까지 가서 빈 투표지라도 내고 와서 그딴 소리 해라. 결국 관심 없고 딴 데 놀러 가고 싶으니까 그런 핑계 거리를 대는 거 아닌가.
# by | 2008/04/10 01:12 | 인간은 정치적 동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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