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쿨가이라는 건 없다.

있는 건 본심 드러내고 싶은데 드러내면 속보인다고 할까봐 쿨가이 흉내만 내는 인간들 뿐이다.

그리고 그런 거짓 쿨가이일 수록 자신이 아플 때엔 남이 안 알아 준다고 더 소란피우는 법이다.



쿨가이의 속내가 알고 싶다고? 평소에 쿨하게 써대는 말 뒤에 ㅋㅋㅋ 내지는 ㅅㅂ 붙여 보면 어울리는 쪽이야.



by 천년용왕 | 2009/06/01 23:02 | 기타 등등, 기타 등등...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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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09/06/02 00:08
ㅋㅋㅋ.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9/06/02 10:55
하고 싶으신 말이 대체 무엇이신지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9/06/02 10:57
할 말 없다, 손들었다... 그런 게 되려나요.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9/06/02 11:27
그런 말을 왜 여기서 하시는지가 매우 궁금합니다만, 이러다간 선문답만 계속 될 거 같아 그만 두겠습니다.
Commented by 쌍부라 at 2009/06/02 20:03
가끔 보면 (스스로) 쿨가이들은 여기서 똥을 싸도 되는지 안되는지조차 파악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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