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XII 에 절망했다!

보스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캐릭터 기술들은 94급으로 줄고 토막 이벤트따위는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도 없고, 숨은 캐릭터도 없다.
플레이도 5번 3 on 3 하고는 그냥 끝. 뭐냐, 이거.

게임 시스템은 "대전을 하면" 그럭저럭 재미있을 정도로 조정되긴 했는데 온라인은 절대 안하는 진성 힉키에겐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네.
(그걸 떠나서 라이브 정기 사용권따위 쓰지 않고 있다능... Arcade 다운 받을 때나 쓰게 실버로 만족한다능... orz)


게임기판 XII는 네트웍 대전을 자주 할 사람 아니면 돈 아깝다는 소리 반드시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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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천년용왕 | 2009/08/08 01:40 | 전뇌의 유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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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9/08/08 08:30
플레이모어라는 이름부터 기대를 하면 안되죠.
Commented by freki at 2009/08/08 11:10
블레이 블루를 하는겁니다.
Commented by Mr.名無しさん at 2009/08/08 12:56
일본메이커들은 캡콤빼곤 차세대기에선 '전멸' 같습니다.

며칠전 스타오션4 일판 밀봉이 2만원이길래, '싸다!'고 충동구입했는데

죄송합니다. 스퀘애니를 얕보았습니다.

설마 스타오션을 이렇게 허접하게 내놓을줄이야......손발이 오그라드는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9/08/09 02:22
실제로 평가가 바닥을 치고 있죠. 유저들에게서 나오는 소리도 그렇고, 높은 점수는 신뢰도가 떨어지지만 낮은 점수는 믿을만한(...) 패미통에서 알카나 하트 2보다도 점수가 낮은 것 같던데요...랄까 바닥을 깔았다고 봐야 할 점수.(먼산)

그냥 블레이 블루를 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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