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그냥 나도 원 코멘트.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사회적 경제적 기타 등등의 제약 덕분에 한국 국적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에익 한국 더럽지'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 부벼가며 살아가야 하는 것과.
태어나자 마자 한국인과 미국인 중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아웃사이더(나쁘게 말하면 바나나)가 '훗, 더러운 한국' 하는 것이.
같은 의미라거나 같은 무게라고 우기는 거 자체가 잘못된 얘기지.
태어나자 마자 한국인과 미국인 중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아웃사이더(나쁘게 말하면 바나나)가 '훗, 더러운 한국' 하는 것이.
같은 의미라거나 같은 무게라고 우기는 거 자체가 잘못된 얘기지.
# by | 2009/09/07 17:57 | 넋두리 타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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