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그냥 잡담 주저리.
이번 2PM 사건의 개인적 느낌을 따지라면,
까인 놈은 까일 짓을 했고, 그래서 그거때문에 도망간 거에 지나지 않는다.
까일 짓을 한 놈은 한번...이 아니라 언제나 밟혀야 한다.
마녀 사냥이라고?
이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게 마녀 사냥이라는 생각은 안 해 봤나?
진짜 마녀 사냥 당해서 피해본 사람 수와,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 짓을 저지른 놈들이 '마녀사냥'이라는 딱지에 은근슬쩍 비난을 피해간 거하고, 현재 한국 사회에서 어느 쪽이 더 많은 거 같아?
까인 놈은 까일 짓을 했고, 그래서 그거때문에 도망간 거에 지나지 않는다.
까일 짓을 한 놈은 한번...이 아니라 언제나 밟혀야 한다.
마녀 사냥이라고?
이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게 마녀 사냥이라는 생각은 안 해 봤나?
진짜 마녀 사냥 당해서 피해본 사람 수와,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 짓을 저지른 놈들이 '마녀사냥'이라는 딱지에 은근슬쩍 비난을 피해간 거하고, 현재 한국 사회에서 어느 쪽이 더 많은 거 같아?
# by | 2009/09/11 08:29 | 넋두리 타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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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억울한 피해자가 있더라도 ' 라는 뉘앙스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
마녀사냥은 근대에 쓰이는 뜻이
'죄도 없는 억울한 여자를 마녀로 낙인 찍어 박해하는 일' 이기 때문에
천년용왕님이 말씀하시는 '필요한 거'는 마녀사냥이라고 하긴 그렇군요.
부도덕이나 불의에 대한 집단반발 정도의 의미를 가지는 말이 적절할 거 같네요.
공식적인 표현이라면 집중포화당해도 할 말 없는 문제발언이긴 하지만 여긴 개인 블로그이니까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