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요코야마 미츠테루 사망

요코야마 미츠테루, 중화상에 결국 사망

그저께 들은 뉴스에 집에 불이 나 화상을 입었다고 했는데, 역시 69세의 고령에 중화상은 생명에 지장을 가져다 주었나 봅니다. 참고로 사고 소식은 여기에.

철인28호, 바빌2세, 마즈나 삼국지와 같은 주옥같은 명작들을 내놓은 그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합니다.

이것으로 이번 이마가와 감독의 철인28호는 그의 유작적인 작품이 된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군요.

by 천년용왕 | 2004/04/16 00:55 | 용왕군 뉴-스! | 트랙백(3)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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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Aris Com.. at 2004/04/16 01:01

제목 : 요코하마 테츠루씨 사망.
やけどで重体だった漫画家の横山光輝さん死亡 화재로 중태에 빠진 요코하마 테츠루씨가 결국 사망하셨다 합니다. 사람 일이란 참 앞을 알수 없군요. 담뱃재 때문에 이런 크나큰 불행이 일어날줄은... 애니메이션계의 역사중 한페이지가 이걸로 끝이 나는군요.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more

Tracked from JOSH의 험난한 세상.. at 2004/04/16 03:37

제목 : [ETC] 근조 요코야마 미츠테루 (横..
링크 1 : 야후재팬 뉴스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사망 링크 2 : 러브드림스마일 : 요코야마 미츠테루 프로필 (링크프리에, 연락 필요없다는 정책이어서 고맙게 링크합니다.) 링크 3 : 야후재팬 뉴스 : 요코야마 미츠테루 사망 네이버 번역 링크 4 : 러브드림스마일 : 요코야마 미츠테루 프로필 네이버 번역 아니 이 뭔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중상이라고 해서 걱정했더니... 기어이는 가셨군요. 거 정말 잠자리에서 담배피우지 맙시다. 남 일 아닐 분들이 꽤 될 듯 합니다... 삼국지, ......more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4/05/10 00:00

제목 : 요코야마 미츠테루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IMAGE|a0004541_15404564.jpg|200404/17/41/|top|575|802#] L'elisir d'Amore/Una furtiva lagrima, di Donizzetti R. I. P. Mitsuteru Yokoyama 1934-2004 We'll always remember you. ★사망기사★ 마이니치 | 닛케이 | 요미우리 | 아사히 | 산케이 닛칸스포츠 | 스포니치 | 석간후지 | 산케이스포츠 | 스포츠호치 시사통신 | 시즈오카신문 | BBC | A......more

Commented by 엘류리키드 at 2004/04/16 00:58
처음 남기는 댓글이, 슬픈 글이 되고 말았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4/04/16 01:02
69세라면 오래 산 셈이지만 최후가 화상이라니 안타깝군요.
Commented by 프리스티 at 2004/04/16 01:11
안타깝군요... 마침 오늘 친구와 요코야마 미츠테루 이야기를 했었건만... 후우..
Commented by 휴마노 at 2004/04/16 01:12
예전 러브히나의 켄의 경우처럼 낭설이었으면 좋겠지만.. 에구 정말로 좋아하는 만화가 한분이 돌아가셨군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4/04/16 01:13
명복을 빕니다... 이로서 토키와장의 전설은 나가이고 혼자 이어나가게 생겼군요.
Commented by skan at 2004/04/16 01: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한사람 한사람 떠나가는군요.
이마가와씨 이번작품 힘내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다인 at 2004/04/16 01:26
이제 죽은 다음에 생전 모습 나와서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위험합니다"라고 말하는 금연 CF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나쁜 망상을 해버렸습니다(-_-).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04/16 02:07
결국 사망하고 말았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T DiGITAL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4/04/16 02:34
역시 그 나이에 3도 화상은 힘들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04/16 06:22
결국 가셨군요.. 하-_-;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4/16 08:18
정말 안타깝군요.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4/16 09:24
담뱃불이 원인이라던가요.. 참 안 됐습니다. R.I.P
Commented by 카샤 at 2004/04/16 10:48
하아. 좋아하는 할아버지 였는데 말이죠;ㅁ;
Commented by 울트라불구 at 2004/04/16 12:2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가서도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기를...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4/16 12: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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