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물 A~Z

히미코님의 이글루의 18금 게임 A~Z를 보고 저도 한번 해 보고 싶어서 도전.

다만 종목은 특촬 영상물입니다! 이것도 역시 너무 길기에 More로 숨깁니다.



by 천년용왕 | 2004/06/09 01:17 | 고백 코너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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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유령회사 헤지혹 at 2004/06/10 22:08

제목 : 특촬물 A to Z
천년용왕님의 특촬물 A~Z에서 트랙백합니다. .........인데, 적고보니 역시 모자란 부분이 많군요;; ...more

Commented by 리스 at 2004/06/09 01:46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주력 장르는 A~Z를 써도 뭔가 다르군요. 허허허.
Commented by 히미코 at 2004/06/09 13:48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블레이드는 그거 한마디로 다 표현되는군요..;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06/09 13:54
리스님>
감사합니다. 특별히 특촬이 주력 장르인 건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정이 많이 가게 되는 편이군요.

히미코님>
네, 고맙습니다. 블레이드는 온두루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죠.
(그런데 요새 좀 보는 바로는 은근히 재미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는지라...;;;)
Commented by 다인 at 2004/06/09 15:38
x라이더의 경우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다 총맞고 아들하나 살려보겠다고 개조수술을 해버리는 거니... (수술 장비가 1인용 밖에 없지 않았을까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6/09 18:38
총통 D의 정체는 V3를 엿먹이러 온 타키 카즈야... (퍼엉)

아이젠보그는 EIZENBORG, 갸반은 GAVAN이라고 표기한 곳도 있더군요. (뭐 상관없는 얘기지만)

울트라Q의 네이밍에는 당시 도쿄올림픽에서 인기였던 '울트라C'라는 고난도 기술에서 따온 거라는 설도 있는 듯.

아이언킹은 그 포지셔닝의 괴이함으로 인해 이걸 쿠우가와 비교하는 팬도 있었다는...(켄타로 -> 이치죠형사, 고로 -> 고다이;;;)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06/09 20:13
다인님> 뭐, 어차피 죽을 놈인데 라고 생각하면 그렇긴 하지만...
총 맞고 출혈로 혼미한 상태에서 집도하여 친자식을 개조하는 그 깡을 보고 있자면 역시 사람으로 보이지 않더군요.
(GOD가 없었어도 기어코 몇 사람 인체실험 즐겼을 인간...)

잠본이님> 쿠우가와 비교하기엔 고로가 너무 띨띨해서...
(아이언 킹으로 변신해서 이긴 적이 한번이라도 있어야지)
아이젠보그는 솔직히 어느 쪽이 맞을지 모르겠더군요. 작품 명대로 아이+젠을 감안하면 EIZEN이 맞을텐데 독어단어의 eigen을 생각하면 또 그것도 아니니...
그냥 EIGEN으로 한 건 어쩔 수 없는 공돌이의 습성! (....)
Commented by 다인 at 2004/06/09 21:58
덕분에 X라이더 진 케이스케는 TV 초반에 때때로 망가진 성격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나중엔 어느새 전형적인 라이더 성격이 되어 버리니.
Commented by JOSH at 2004/06/10 15:17
처... 철이 영희 크로스~ T_T
실로 일주일의 낙이었죠.
아이젠보그를 보고나면 언덕도 뛰어오를 힘이 생긴...
(당시 살던 데가 지대가 좀 높았습니다...)
Commented by 김지한 at 2007/11/29 13:06
로보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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