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산업의 현장.

출처는 한겨레신문의 '만화 VS 영화'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힘내라, 이공계!

by 천년용왕 | 2004/06/09 13:57 | 코믹파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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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6/09 14:24
휴먼댁..
Commented by SgtA at 2004/06/09 14:39
저... 전공이 세라믹반도체인데.... 틀린건 없군요. ㅡ_ㅡ;;
Commented by akachan at 2004/06/09 16:32
왜 하필 남기남입니까?
제가 존경하는 영화 감독님인데...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6/09 18:29
정훈이씨의 간판캐릭터 이름이 남기남 감독 이름을 딴 거죠.
(초기에는 몇가지 캐릭터가 더 있었는데 요즘은 이친구와 씨네박밖에 안 나와서 슬프다는)
Commented by 다인 at 2004/06/09 21:43
남감독 본인은 별로 신경 안 쓰더군요. 모 인터뷰 매체에서 물어보니 그렇더라는.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06/10 00:33
후후후. 근데 정말 틀린 건 없군요. (먼산)

NOT DiGITAL
Commented by JOSH at 2004/06/10 15:15
첫 데뷔작인 리모코니스트 때 감동한 이후...
하옇든 재밌게 보고 있는 작가입니다.
(흐지부지 삼국지가 오점이려나...
역시 대작은 아직 안 맞는 듯...)
Commented by 아르니엘 at 2007/07/30 13:45
...우와, 남기남 제대하고나서 취직했군요(군용 만화에 자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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