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30일
실로 오랜만의 각종 소식들
최근엔 아무래도 들어오는 얘기도 적고 다른 분들의 소식통이 더 빠르고 정확히 소개되는 관계로 그냥 손 떼고 있었습니다만, 어쩌다 오늘은 한번에 들어온게 좀 많아서 오랜만에 부활.
(과연 다음 천년용왕군 뉴스가 올지는 아무도 모름)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짤방)
(과연 다음 천년용왕군 뉴스가 올지는 아무도 모름)

PS2로 '자이언트로보 OVA'의 게임화
...언제적 만화를... 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그래도 팬으로써 기대가는군요. 하아하아.
하급생2의 치명적 버그 발생.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급생2에 '여차하면 윈도즈조차 망가뜨리고 마는 버그'가 존재한다고. 정말 모님의 말을 빌어 여러 가지로 사람 속 썩게 만드는 놈이로군.
(그림) '두 사람은 프리큐어'의 주 시청층은?
......보고서 그대로 데굴데굴 구르고 말았다.... (바들바들)
신작 카운터스트라이크는 하프라이프2 엔진
물리엔진으로 큰 호평을 받는 하프라이프2의 엔진이니만큼 카운터스트라이크같은 게임엔 딱 맞겠지만... ...과연 얼마나 고사양을 요구하게 될까. ;;;
데카레드의 1일 서장 리포트
며칠전 얘기는 들었지만 데카렌 페이지에 저렇게 소개될 줄은...
...그런데 저렇게 보니 확실히 키가 크긴 크군.
중국 동물원의 암컷 침팬지, 욕구불만으로 불량화
...그것도 담배를 피우고, 사람을 향해 침을 뱉는다고. 완전히 불량청소년이군. ;;;
(좋은 남자 만나서 갱생하게 되면... 아유카와 마도카? ;;;;)
...언제적 만화를... 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그래도 팬으로써 기대가는군요. 하아하아.
하급생2의 치명적 버그 발생.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급생2에 '여차하면 윈도즈조차 망가뜨리고 마는 버그'가 존재한다고. 정말 모님의 말을 빌어 여러 가지로 사람 속 썩게 만드는 놈이로군.
(그림) '두 사람은 프리큐어'의 주 시청층은?
......보고서 그대로 데굴데굴 구르고 말았다.... (바들바들)
신작 카운터스트라이크는 하프라이프2 엔진
물리엔진으로 큰 호평을 받는 하프라이프2의 엔진이니만큼 카운터스트라이크같은 게임엔 딱 맞겠지만... ...과연 얼마나 고사양을 요구하게 될까. ;;;
데카레드의 1일 서장 리포트
며칠전 얘기는 들었지만 데카렌 페이지에 저렇게 소개될 줄은...
...그런데 저렇게 보니 확실히 키가 크긴 크군.
중국 동물원의 암컷 침팬지, 욕구불만으로 불량화
...그것도 담배를 피우고, 사람을 향해 침을 뱉는다고. 완전히 불량청소년이군. ;;;
(좋은 남자 만나서 갱생하게 되면... 아유카와 마도카? ;;;;)
# by | 2004/08/30 19:39 | 용왕군 뉴-스!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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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쿨럭 쿨럭)
왠지 나쟈도 비슷할것 같애요; 나쟈 동인지들을 보면 OTL..
그나저나 오프닝 안 바꾸냐.
觀鷄者님> 쿨럭 쿨럭.
skan님, MIRENia님> 다른 애니에 비해 특별히 노렸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뭐랄까, 이쪽은 도레미 이후에 일요일 아침 방영의 토에이 애니 시리즈를 노리는 오타쿠 층이 늘었다,라는 느낌이라서요. 아무래도 그 계층을 의식 안 할 수는 없었겠죠.
SgtA님> 이미 국내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었군요. 그러고 보니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즐겨 본 적은 없군요.
(...그 이전에 온라인 게임을 즐겨 본 억이 거의 없다...;;;)
ColoR님> 음... 카운터 스트라이크같은 게임이면 복잡한 물리엔진이 게임에 큰 영향을 주리라 여겼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보군요.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건가?)
땅콩샌달님> ...뭐, 그 소리 나올 만 하죠... ;;;
리스님> 헤에, 그렇게 많았습니까?
방영물 자체를 판단해선 불합격점 줄 편들이 많았는데 그러고 보면 대체 어디에 인기지.
(차라리 요새 폭발인기의 데카렌 동인지를 그려줘 잉잉)
地上光輝님> '메인타겟'이라죠. 헐헐헐... ;;;
(벌써 시리즈 전반에 죽어버린 애들이 워킹쇼 하는 거 보면 기분이 아햏햏)
잠본이님> ...그런 식의 표현이 가능할 줄은 몰랐습니다... orz
룽魚님> Fate와 마리미테는 뭐 예상했던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프리큐어가 그렇게까지 폭발적 인기 끌 줄은...
(아니, 방영 첫화때는 확신했지만 그 이후 수 편 걸쳐서 포기했지)
낭만클럽님> '지구는 노림받고 있다!' (펑)
시대유감님> '자이언트 로보'가 싸우는 게 아니라면 꽤나 나오죠. (....)
(역시 알베르토와 쥬죠를 조종하고 싶군요. 충격파도 좋지만 역시 빅뱅펀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