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의 각종 소식들

최근엔 아무래도 들어오는 얘기도 적고 다른 분들의 소식통이 더 빠르고 정확히 소개되는 관계로 그냥 손 떼고 있었습니다만, 어쩌다 오늘은 한번에 들어온게 좀 많아서 오랜만에 부활.
(과연 다음 천년용왕군 뉴스가 올지는 아무도 모름)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짤방)

PS2로 '자이언트로보 OVA'의 게임화
...언제적 만화를... 이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그래도 팬으로써 기대가는군요. 하아하아.

하급생2의 치명적 버그 발생.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급생2에 '여차하면 윈도즈조차 망가뜨리고 마는 버그'가 존재한다고. 정말 모님의 말을 빌어 여러 가지로 사람 속 썩게 만드는 놈이로군.

(그림) '두 사람은 프리큐어'의 주 시청층은?
......보고서 그대로 데굴데굴 구르고 말았다.... (바들바들)

신작 카운터스트라이크는 하프라이프2 엔진
물리엔진으로 큰 호평을 받는 하프라이프2의 엔진이니만큼 카운터스트라이크같은 게임엔 딱 맞겠지만... ...과연 얼마나 고사양을 요구하게 될까. ;;;

데카레드의 1일 서장 리포트
며칠전 얘기는 들었지만 데카렌 페이지에 저렇게 소개될 줄은...
...그런데 저렇게 보니 확실히 키가 크긴 크군.

중국 동물원의 암컷 침팬지, 욕구불만으로 불량화
...그것도 담배를 피우고, 사람을 향해 침을 뱉는다고. 완전히 불량청소년이군. ;;;
(좋은 남자 만나서 갱생하게 되면... 아유카와 마도카? ;;;;)

by 천년용왕 | 2004/08/30 19:39 | 용왕군 뉴-스!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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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8/30 19:41
제 경우에는 올 10월에 정발된다는 베르세르크 게임이 기대되요~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4/08/30 19:44
주 시청층이 도대체 어떻길래 저러시지?

'클릭'

...(쿨럭 쿨럭)
Commented by skan at 2004/08/30 19:46
프리큐어, 제작사들도 노리고 만드는거군요;
Commented by MIRENia at 2004/08/30 19:46
주..주시청층이(...)
왠지 나쟈도 비슷할것 같애요; 나쟈 동인지들을 보면 OTL..
Commented by SgtA at 2004/08/30 19:47
CS;Source라는 이름으로 STEAM에서 베타테스트되고 있다더군요. 드디어 한글체팅도 가능. 그러나! 전 CS;Source보단 DoD;Source를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08/30 19:52
일단 물리엔진은 하복엔진을 써서 쓸만하긴 한데 실제로 게임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할까요 -_-; 역시 물리엔진보다는 그걸 어떻게 잘 구현하느냐... 에 따른 매핑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Commented by 땅콩샌달 at 2004/08/30 20:51
역시 노렸어
Commented by 리스 at 2004/08/30 20:51
이야. C66의 동인지 절반 이상이 프리큐어라니까요(마지데)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4/08/30 21:33
주 시청자....OTL...
Commented by 작가 at 2004/08/30 22:44
동인지 구하러 갈랍니다.(진담)
그나저나 오프닝 안 바꾸냐.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8/31 00:11
아빠와 딸이 함께 보는 프로 맞군요,
Commented by 룽魚 at 2004/08/31 02:05
c66 동인지 절반이상이 프리큐어 ;; 그 나머지를 타입문의 Fate/stay NIGHT 동인지와 마리미떼 동인지가 양분하고 있지욤.....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4/08/31 06:26
저..저도 저 연령대에 해당되니..털썩-- 노림을 받고 있었군요.--;;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8/31 09:45
근데 자이언트 로보에 전투씬이 몇 분이나 있었던가요;;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08/31 10:40
알트아이젠님> 베르세르크는... 일단 나와 볼 때까지는 어찌 될 지 모르겠더군요.

觀鷄者님> 쿨럭 쿨럭.

skan님, MIRENia님> 다른 애니에 비해 특별히 노렸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뭐랄까, 이쪽은 도레미 이후에 일요일 아침 방영의 토에이 애니 시리즈를 노리는 오타쿠 층이 늘었다,라는 느낌이라서요. 아무래도 그 계층을 의식 안 할 수는 없었겠죠.

SgtA님> 이미 국내에서 베타 테스트 중이었군요. 그러고 보니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즐겨 본 적은 없군요.
(...그 이전에 온라인 게임을 즐겨 본 억이 거의 없다...;;;)

ColoR님> 음... 카운터 스트라이크같은 게임이면 복잡한 물리엔진이 게임에 큰 영향을 주리라 여겼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보군요.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건가?)

땅콩샌달님> ...뭐, 그 소리 나올 만 하죠... ;;;

리스님> 헤에, 그렇게 많았습니까?
방영물 자체를 판단해선 불합격점 줄 편들이 많았는데 그러고 보면 대체 어디에 인기지.
(차라리 요새 폭발인기의 데카렌 동인지를 그려줘 잉잉)

地上光輝님> '메인타겟'이라죠. 헐헐헐... ;;;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08/31 10:40
작가님> 오프닝보다 엔딩 바꿔야 하지 않나 싶더군요.
(벌써 시리즈 전반에 죽어버린 애들이 워킹쇼 하는 거 보면 기분이 아햏햏)

잠본이님> ...그런 식의 표현이 가능할 줄은 몰랐습니다... orz

룽魚님> Fate와 마리미테는 뭐 예상했던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프리큐어가 그렇게까지 폭발적 인기 끌 줄은...
(아니, 방영 첫화때는 확신했지만 그 이후 수 편 걸쳐서 포기했지)

낭만클럽님> '지구는 노림받고 있다!' (펑)

시대유감님> '자이언트 로보'가 싸우는 게 아니라면 꽤나 나오죠.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8/31 11:06
그러니까 게임 자체를 로보 파트와 초능력 파트로 나눠야...(당신도 대종을 조종할 수 있다! 알베르토를 조종할 수 있다! 두둥)
Commented by 천년용왕 at 2004/08/31 12:29
잠본이님> 오오, 그거 정말 재미있겠군요.
(역시 알베르토와 쥬죠를 조종하고 싶군요. 충격파도 좋지만 역시 빅뱅펀치를... ;;;)
Commented by 메리링 at 2004/08/31 15:55
쥬죠 ... 기왕이면 오선생도 함께 등장해서 ... (모오 야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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