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5일
오늘의 온두루루.
썰렁개그였던 저번 편을 지나 이야기가 급전개되는 온두루루. 오프닝도 드디어 완전히 바뀌어(캐릭터 한명 추가될 때마다 안무 한명씩 추가되던 오프닝 얘기가 아님) 드디어 '2기'라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여전히 오프닝의 센스는 여전... ;;;;)
갑자기 카테고리K(킹)의 언데드가 등장하고 거기에 정체불명의 사나이와 이제까지와 달리 라우즈카드로 봉인되지 않는 언데드의 등장 등등... 이야기가 정말 복잡해지기 시작.
개인적으로 이번 화에서 깼던 것 몇가지만 말하면...
카테고리 K를 향해 뛰어 내리며 변신하는 카리스, 아이카와 하지메.
"더 월드!!!"
(...믿는 사람, J.가일)
카테고리K 디오의 스탠드, 더 월드 등장!!!
(그러니까 믿는 사람은 홀 호스라니까)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카리스는 아무 짓 못하고...
(이건 완전히 카쿄인 노리아키 최후의 순간이군... ;;;)
"그리고 시간은 다시 흐른다."
(....이것도 믿으면 곤란...;;;)
더 월드의 시간 정지 기술로 방어하지도 못하고
그대로 당하고 마는 우리의 카쿄인.
(...죠죠 네타는 그만...)
디오 놈은 둘째치더라도 더 월드(...)의 정체가 궁금해져서
아사히TV 공식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스캐럽 언데드(Scarab Undead)
(scarab : 풍뎅이, 황금충)
......
.............
스캐럽???
이 놈이 드디어 언데드로 출연하는 것인가?!!
그러면 이번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언데드는 실은...
그리고 정체불명의 언데드를 조종하던 사나이야 말로!!
(...믿는 사람 메카닉)
...따위에 흥분한 한 편이었습니다... ;;;
(하지만 여전히 오프닝의 센스는 여전... ;;;;)
갑자기 카테고리K(킹)의 언데드가 등장하고 거기에 정체불명의 사나이와 이제까지와 달리 라우즈카드로 봉인되지 않는 언데드의 등장 등등... 이야기가 정말 복잡해지기 시작.
개인적으로 이번 화에서 깼던 것 몇가지만 말하면...


(...믿는 사람, J.가일)

(그러니까 믿는 사람은 홀 호스라니까)

(이건 완전히 카쿄인 노리아키 최후의 순간이군... ;;;)

(....이것도 믿으면 곤란...;;;)

그대로 당하고 마는 우리의 카쿄인.
(...죠죠 네타는 그만...)
아사히TV 공식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scarab : 풍뎅이, 황금충)
......
.............
스캐럽???

그러면 이번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언데드는 실은...

그리고 정체불명의 언데드를 조종하던 사나이야 말로!!

(...믿는 사람 메카닉)
...따위에 흥분한 한 편이었습니다... ;;;
# by | 2004/09/05 16:44 | 실사전대 특촬레인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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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님> 처음 들을 때는 별로던데 듣다 보면 묘하게 남더군요. 특히 잭폼으로 낙하하는 장면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작가님> 골드 익스피어리언스? (...;;;)
잠본이님> 풍뎅이 맞죠. 이집트에서는 풍뎅이 모양의 보석으로 만들었다고도 하고요.
Zero님> 처음 뵙겠습니다. 일부러 생각해냈다기보다는 보다 보니 그냥 어쩔 수 없이 떠오르더군요. (이래서 죠죠 팬들은...;;;)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 주세요.
kunoctus님> 바이오용사는 그 이후로 재방송도 없었죠. 저도 저게 DVD 나온다면 당장 살 겁니다.
(...일본에선 방영하지 않아서 코드2로도 발매될 일이 없을 것 같고... 3는 말할 필요도 없고... ;;;)
무장연금판 뭇코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