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 따위.

네이버 뉴스 : 역사상 최초, 운석에 맞고도 살아난 할머니


결론은 파이널 판타지의 메테오 파괴력은 다 뻥이라는 것. (...)

by 천년용왕 | 2004/11/21 13:54 | 용왕군 뉴-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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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11/21 13:57
피는 좀 달죠.(...)
Commented by 리엽 at 2004/11/21 14:08
운석의 실체가 들어났군요(...)
Commented by 카샤 at 2004/11/21 14:14
할머니의 HP가 9999였을지도 모르잖습니까?; 대부분의 게임에서의 주인공들은 10대에 HP 9999를 달성하는데, 이분은 그 몇배나 오랫동안 레벨업을 해 오셨을테니. (맞는다-)
Commented by DM at 2004/11/21 14:27
HP 한계 돌파를 달면.. 더 높아 집니다...(같이 맞는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11/21 16:21
중력건으로 운석이 떨어지기전에 끌어 당겼을겁니다. (<- 최근의 정신상태)
Commented by 작가 at 2004/11/21 17:25
메테오 발동후 떨어지는 시간차를 이용해 [점프] 공격을 한 것입니다!!!
....누구한테?
Commented by 직사의마안 at 2004/11/21 18:26
할머니의 방어력이 무적인...혹시 게임마스터 였을지도!! (응!?)
Commented by 다인 at 2004/11/22 00:35
벼락을 7번 맞고 살아난 사람도 있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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