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장면.

원천은 '게임센터CX'라는 방송에서 입니다.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본인은 기본적으로 면봉(과 가끔 메틸올)을 사용하는 편이었습니다만. ;;;

by 천년용왕 | 2004/12/07 12:40 | 실사전대 특촬레인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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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가 at 2004/12/07 14:00
저렇게 콱 꽂으면 예의 그 끔직한 화면이 브라운관을 가득 메울텐데......
Commented by C at 2004/12/07 14:05
제가 가지고 있던 패밀리 유사품은 슬롯이 매우 독특하게 생겨먹어서
덩치큰 팩들은 저렇게 불 필요가 없었다죠.(껍데기 죄다 뜯고 기동...--;)
Commented by 까날 at 2004/12/07 19:37
당근 불고, 안되면 역시 알콜..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4/12/07 21:11
저는 알콜은 쓸 줄 몰랐었던.......orz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12/08 02:54
정말 추억이네요. :-) 일단 한번 불어주고, 안되면 면봉과 메틸올의 순서...

NOT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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