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것을 보고 웃을 수 있습니까?

참고로 이 만화는 애프터눈에 연재중인 모모세 타마미의 '나나항'이라는 4컷 만화로 12월호 연재분중 한 편을 블로긴에 올리기 쉽게 편집한 것입니다.
(원 코믹은 세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가로 2칸씩으로 옮겨 놓은 것)



해석 : (각 칸에서 오른쪽->왼쪽 방향으로)

1:
"이 직업에서 힘든 것은?"
"내용을 떠 올릴때일까-"
"어떻게 아이디어를 떠 올리나요?"
"욕조에 오래 잠겨 있던가 밖을 막 뛰어 다닌다던가"

2:
"그렇게 해서 이 PC로 네트웍을 보거나 문장을 쳐 넣습니다"
"와- PC"

3:
"만져봐도 돼요? 인터넷 보고 싶어"
"좋-아-"

4:
"북마크된 곳은 절대 보지 마."
"네-"
"소노짱 평소에 뭘..."

...웃고 싶어도 양심이 찔려 차마 웃을 수 없었습니다.... -_-;;;
(참고로 저 검은 머리 누님 - 소노코 - 의 직업은 패러디계 보이즈 러브 소설 작가, 그것도 하드계열)

by 천년용왕 | 2003/10/31 13:38 | 코믹파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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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ngWon at 2003/10/31 15:18
해석이 안되는군요.^^; 웃을수가 없습니다. 지송.
Commented by ColoR at 2003/10/31 16:38
일어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일부밖에 해석이 안되는군요--;
Commented by 질투가면 at 2003/10/31 16:47
아아...꼬마아가씨....그런 천사같은 미소로 웃지말아줘어어.... 이 오빠의 북마크는 말이지..... 크어억...ㅠ_ㅠ
Commented by HXY-444改 at 2003/11/01 00:33
뭐, 저는 건전하니 거리낄게 없군요(진담이냐).
Commented by JongWon at 2003/11/01 09:32
재미있네요.^^ 흥흥흥..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3/11/01 12:21
자기 북마크를 남에게 막 돌리는 사람도 여기에 (爆)
Commented by DAIN at 2003/11/01 21:08
정말로 찔릴 게 없는 본인의 북마크....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3/11/04 14:48
일본 야설 북마크 모음, 필요하십니까.
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3/11/10 01:25
니세북마크라도 만들어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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