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03일
비정기 자취 일지 그 하나.
자취 시작 후 절대로 살 일도, 쓸 일도 없기를 바라는 물건.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필요가 생기는 물건.
쓰고 나면 보고 싶지도 않아서 안 보이는 어딘가의 구석에 박아 버리는 물건. 물론 거실 내에는 절대 안 놓는다.
...그것은 변기용 압축기. orz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필요가 생기는 물건.
쓰고 나면 보고 싶지도 않아서 안 보이는 어딘가의 구석에 박아 버리는 물건. 물론 거실 내에는 절대 안 놓는다.
...그것은 변기용 압축기. orz
# by | 2005/04/03 13:41 | 자취 노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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