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05일
비정기 자취 노트, 그 둘.
> 자주 먹건 자주 먹지 않건 냉장고에 비어 있으면 너무 허전해서 일단 채워놓고 보는 것.
그것은 계란.
...10개짜리 사서 거의 4주 지나서야 다 먹었는데 비자 마자 또 사러 나갔다. orz
> 된장국을 끓여서 점심을 먹었는데 역시 두부가 들어 있지 않으면 허전해서 좀 이따 두부를 사오자... 하고 장 보러 고고.
"어, 딸기가 싸네..." "계란이 다 떨어졌으니 또 한 판 사야..." "아, 티스푼 좀 긴 게 필요하지." 라면서 이러저러한 거 사고 나서 귀가. 봉투 열어서 냉장고에 쳐 넣다가 한마디.
"....두부 또 안 사 왔다...."
이걸로 세번째. orz
...남은 건 그냥 두 끼 내에 해치우고 빨리 콩나물국으로 바꿔야지. ;;
...혼자 생활하는 직장인이 되고 보니 결국 휴일은 '용산 가는 날' 아니면 '밀린 집안 일 하고 쇼핑 보는 날' 두개로 굳어지고 말더라는. ;;;;;
그것은 계란.
...10개짜리 사서 거의 4주 지나서야 다 먹었는데 비자 마자 또 사러 나갔다. orz
> 된장국을 끓여서 점심을 먹었는데 역시 두부가 들어 있지 않으면 허전해서 좀 이따 두부를 사오자... 하고 장 보러 고고.
"어, 딸기가 싸네..." "계란이 다 떨어졌으니 또 한 판 사야..." "아, 티스푼 좀 긴 게 필요하지." 라면서 이러저러한 거 사고 나서 귀가. 봉투 열어서 냉장고에 쳐 넣다가 한마디.
"....두부 또 안 사 왔다...."
이걸로 세번째. orz
...남은 건 그냥 두 끼 내에 해치우고 빨리 콩나물국으로 바꿔야지. ;;
...혼자 생활하는 직장인이 되고 보니 결국 휴일은 '용산 가는 날' 아니면 '밀린 집안 일 하고 쇼핑 보는 날' 두개로 굳어지고 말더라는. ;;;;;
# by | 2005/04/05 18:40 | 자취 노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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