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넋두리 타임

2008/06/21   또 당했다, 삼성 HDD. [5]
2008/05/27   그들은 당신보다 단순할 지 모른다.
2008/05/17   386세대와 20대 간의 논쟁에 대한 짧은 단상. [2]
2008/05/10   그냥 문득 떠오른 거. [2]
2008/02/11   잡 것들. [4]
2008/01/16   뽐뿌질 제대로 당하다. [3]
2008/01/13   꿈이라는 저주 [1]
2007/12/22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일 거라고야 알고 있었지만. [4]
2007/11/12   언제나 자기 발전을 막는 요소. [5]
2007/08/29   사고 싶은 것들 리스트 9월 버전 [2]
2007/08/14   순교의 외판원들. [7]
2007/08/12   니콜라 테슬라. [27]
2007/08/10   영구 없~다~~ [7]
2007/08/08   Paul Potts 「One Chance」 [3]
2007/08/03   드디어 그것이 나왔습니다. [1]
2007/07/13   안선생님.... [6]
2007/07/11   이런 건 社說이 아니라 邪說이라고 하는 것이다. [45]
2007/07/08   그냥 이거 저거 [4]
2007/07/04   일단 기록 차원에서의 블로깅. [20]
2007/06/24   어쩌다 보게 된 블랙 코메디 하나. [9]
2007/06/24   천년용왕군의 뇌내 이미지
2007/05/26   이 망할 X-Note... [3]
2007/04/25   사회에 대한 의문 하나. [4]
2007/03/04   문득 보니 어느새. [7]
2007/02/04   "나 옛날에 좀 놀았어" [5]
2007/01/29   명플레이어는 SCV를 놀리지 않는다. [7]
2007/01/26   고민. [2]
2007/01/16   로또라는 건. [5]
2007/01/10   오늘의 개그. [2]
2007/01/02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5]
2006/12/18   사고 싶은 것들 열람. [5]
2006/12/17   오랜만에 정치색(?)의 게시물 하나. [3]
2006/12/13   무지. [7]
2006/12/12   그러니까.
2006/12/06   언제나 그렇지만. [7]
2006/12/06   책을 구매하다 보면 [6]
2006/12/01   이제 개념은 바라지도 않을테니. [4]
2006/10/27   어허허허허헛. [4]
2006/09/24   컬쳐 쇼크 [4]
2006/08/13   뮌헨 평균 기온 15도. [4]
2006/08/07   빠들의 공통적인 특성. [2]
2006/07/31   책 주문후 받아 보면서 제일 짜증날 때. [3]
2006/07/30   그냥 하고 싶은 말 하나. [1]
2006/07/29   이보다 더 한 업그레이드 추천은 없다. [4]
2006/07/28   마우스 지르다. [3]
2006/07/25   관리자가 부하직원을 진심으로 기쁘게 하는 세 마디. [11]
2006/07/24   인터페이스는 좋은 거 써야 한다. [4]
2006/07/19   쓸데없는 밤샘.
2006/06/14   파이어폭스. [5]
2006/06/13   아무리 봐도 해거입니다, 다바오 시장. [10]
2006/06/09   공돌이는 서러운 것. [9]
2006/05/11   요새 이거저거 관련 잡상들. [6]
2006/04/01   이게 무슨 만우절 농담인가? [5]
2006/03/25   이글루를 떠나고 싶어질 때. [10]
2006/03/21   그러고보니 놀라운 거 하나. [5]
2006/03/14   국적 많은 놈들은 달라도 역시 뭐가 다르다. [7]
2006/03/13   그냥 심각한 척 주절주절. [3]
2006/03/11   MARS LIFE!! [5]
2006/02/24   ...어느 계산 문제. [3]
2006/02/22   패러디와 오마주, 그리고 표절. [4]
2006/02/20   뭐랄까. [2]
2006/02/20   그러고보니 18만 히트입니다. [8]
2006/02/18   결혼의 필요성이 느껴질 때. [5]
2006/02/18   세상에 썩어 넘치는 오타쿠들. 이라지만. [3]
2006/02/17   ぐぐれ。 [5]
2006/02/14   몸이 안 좋을 때엔. [4]
2006/02/12   그 돈은 누구의 돈인가. [14]
2006/02/11   나 홀로 회사에. [6]
2006/02/10   오늘의 잡담 하나. [5]
2006/02/09   그냥 시니컬하게 드는 생각. [9]
2006/02/08   개념은 안드로메다 행이 기본 사양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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